공동체 소식

주안에만남, 소감 한마디 (밸리채플)

강대니 집사 아내가 지난 8월부터 주안에교회를 혼자 다니면서 한 번만 와보라는 권유에 딱 한 번을 방문하려고 하였는데 말씀이 너무 좋아그 날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혼자서 5년간이나 목사님 말씀을 듣고 있었고 쉽지 않은 결단이었지만 교회 등록을 함으로 해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오창원 집사 저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직업을 가졌고, 현재 저희 집은 호주이며 아내와 가족들은 전부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주안에 교회가 너무 좋아 이 교회가 나의 두번째 거주지이며, 집입니다.

엄스캇, 이가이 성도 말씀이 갈급하여 혼자 예배 드리고 있을 때 주변에 많은 지인들께서 주안에 교회를 가라고 권유하여 오고 보니 정말 잘한 결정이라는 생각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여숙 집사 교회 근처에 살고 있어서 지나다니며 교회를 보게 되었고 언젠가는 이 교회를 참석해 보아야지 했는데, 지난해 8월부터 내 발걸음은 자꾸 교회로 가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듣고나면 일주일 내내 머릿속에서 말씀이 빙빙 돌며 잊어버리지 않았고 특히 교인들의 따뜻함에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임흥식 집사 미국 온지 45년동안 온갖 일을 하면서도 교회를 열심히 다니다 지난 10년간 신앙의 방황을 하다가 주안에교회에 오게되었습니다. 주안에 라이프에서처럼 즐겁고 행복한 신앙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