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하나님의 집, 반짝반짝 윤기나게…



"장로님은 때를 볏겨주세요. 저희는 물을 빨아 드릴게요. 집사님은 물걸레로 바닥을 깨끗이 닦아주세요." MP채플 환경미화국 주관으로 장로님, 안수집사님들이 모이셔서 한참 땀방울을 흘린 보람으로 새롭게 태어난 바닥은 잠시 후 두 번의 왁스칠로 인하여 처음 입당했을 때 보다 더 반짝반짝 윤기나는 바닥으로 변했습니다.

웃음과 은혜의 나눔, 부엌과 브니엘에서 풍겨오던 사랑의 향기를 다시금 누릴 날을 기대하며 기쁘게 헌신한 시간이었습니다.

| 오승현 전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