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은혜를 나누고 떡을 떼고…’ 젊은 열정 넘쳐요

   밸리 3교구는 13가정에 자녀 포함 3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젊은 성도 비율이 높고 영유아부부터 중등부에 이르는 자녀들까지 끈끈한 하나님의 권속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우러나는 행복한 교구이다.

   교구장 안동윤 집사는 “젊은 패기를 바탕으로 보다 더 열정을 가지고 지혜롭게 나아가겠습니다.” 안유온 권사는 “교구원을 너무 사랑하며 격려하고 뭉쳐서 늘 한 가정같은 마음으로 섬기며 그런 교구원들에게 도전을 받으며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제 1구역장인 스티브윤 집사는 “성령 충만한 힘으로 교제하며 화목으로 동참하여 하나님의 가족같이 구역을 섬기겠다”고하고, 전헤숙 집사는 “고등부총무로 봉사하며 주님의 혈육과도 같이 하나가 되어 있는 교구가 너무 좋다”고 하였다.   제 2구역장인 강윤식 집사는 “구역모임을 마치면 곧 또 보고 싶은 마음으로 섬기고 있다”고 하였으며, 김혜원 집사는 “매일이 주일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3교구는 늘 즐겁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 시133:1-3 ) 교구원 전체가 기쁘게 모여 서로의 음식들을 나누고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며, 우리의 믿음은 주님이 부르심을 받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자라기 위하여 그리고 삶 속에서 나보다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려고 대부분의 교구원이 주안의 빛에 등록하여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교구의 지체들이 교회의 일꾼으로 여러 부서에서 섬기며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여 무성한 가지가 되며 변화된 지체들의 자녀들이 그리스도의 신앙으로 잘 양육되어지고 교회의 미래에 중심으로 헌신할 일꾼들을 배출하며 주의 복음의 도구로 쓰여져 나가는 교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 공태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