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힘든 섬김 속에서도 항상 잔잔한 웃음이…


매주 주일예배 주님께서 주시는 음식을 대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섬기는 봉사부원들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드는 곳이다매주 식사 사역을 담당하는 봉사국을 방문하여 식당에 들어서면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는 모든 주방의 비품이 언제든지 봉사를 기다리는 것처럼 구비되고 정리되어 있다.

매달 마지막 주에는 안수집사들과 함께 부엌 봉사를 연합으로 하며 정갈스럽게 만들어지고 또한 정성이 모아진 점심식사를 대할 때마다 수고하는 봉사부원들의 땀과 노고가 생각이 난다밸리 봉사국원은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국장은 김재동 집사 김정혜 권사, 총무는 이중희 집사, 의료사역국에서도 열심히 섬기고 있는 그의 아내 이은실 집사가 봉사하고 있다김재동 국장은 때마다 그의 얼굴에는 항상 잔잔한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다시 주신 생명을 힘을 다하여 봉사와 사역의 현장에서 묵묵히 수고하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삶을 실천하는 것으로 비추어진다. 매주 함께 섬기는 부원들과 화목하게 부서를 이끌어가는 김재동 집사는 "말씀과 설교로 듣고 배운 것을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수고는 뒤로 하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이 드러나는 그런 삶을 그려봅니다. 세상은 삶에서 자기를 드러낸다면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삶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교인들이 동참하여 자원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되, 주님이 사랑과 섬김의 삶을 사셨던 것처럼 마음으로 섬길 있다면 매주 아름다운 동역과 섬김의 향기가 식사시간을 통해 나타날 있을 것입니다. 봉사국에서 봉사하실 성도님들을 모집합니다. 동참하셔서 함께 섬겨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하였다. 총무로 섬기는 이중희 집사는서로를 존중하며 섬기는 자세, 그리고 봉사국을 통하여 성도 간의 교제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다.

봉사국원들이 주님의 마음으로 섬기는 모습에서 교회 내에서 뿐만 아니고 교회 밖에서도 아름다운 소문으로 퍼져나가 하나님의 영광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드러나기를 바란다.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쁨으로 섬기는 봉사국원들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우리 주안에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지며 하나님의 말씀의 기초 위에 부흥하고 성장하는 초석이 것이다.  | 공태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