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아버지 집을 아름답게' '파킹랏서부터 은혜를'


은혜를 사모하며 오는 주안에 교인들을 위한 환영은 교회 입구에서부터 시작된다. 세리토스 주차봉사국의 봉사는 주일 이른 아침 7:30분부터 셋업팀과 함께 국장인 이형국 안수집사가 주차 사역팀 물품들을 주차장 곳곳에 전체적으로 필요한 장소에 필요 한 물품을 미리 준비해 놓으면서 시작된다. 성실하게 교회의 시작과 함께 주차 봉사를 섬기고 있는 세리토스 주차사역국장은 이형국 집사, 총무 홍성호 집사, 함께 주차봉사팀으로 섬기는 한중현, 김형태, 류인철, 심규남 집사께서 함께 주차 봉사를 하고 있으며 모두는 매우 즐거운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섬기고 있다. 

세리토스 주안에교회 파킹랏의 원활한 주차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70세 이상 성도님들의 전용 파킹랏은 교회를 들어오는 첫 입구에서부터 준비되어 있다. 교회 건물 뒷쪽에는 유아를 위한 파킹랏으로 정해져 있다. 특별히 교회 건물 뒤쪽으로는 유아부가 있기에 운전을 조심스럽게 해주실 것과 함께 파킹랏이 흙으로 되어 있어 파킹 라인이 없는 관계로 자동차를 파킹할 때 꼭 주차 사역팀의 안내를 따라 주시길 부탁하였다. 교회 바로 옆에 위치한 건물 파킹랏도 40여 대의 차량이 파킹할 수 있기에 성도들이 그곳에 파킹을 하고 걸어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주안에교회 청년부는 젊은만큼 교회 건너 길가에 있는 건물 파킹을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양보하고 잘 지켜주는 성도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 

예배를 드리고 은혜 받고 돌아갈 때 그 은혜가 지속적으로 머무는 성도들이 참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바로 차량을 빼고 파 킹랏을 나갈 때, 다른 차량에서는 아이들을 태우고 있을 수 있다. 그럴 때 조금씩 서로 양보하고 이해해주는 아름다운 성도들의 모습들이 바로 은혜가 이어지는 삶의 실천이다. 

지속적인 파킹랏 질서가 이어지길 바라며 주안에교회는 파킹랏 에서부터 은혜를 받고 시작되는 교회가 되면 좋겠다. 

| 이하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