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

주안에교회 최혁 목사 명예 회복 발판 마련

캘리포니아 놀스리지에 소재한 주안에교회 담임 최 혁 목사가 언론매체를 통해 훼손된 명예를 회복하게 됐다. 주안에교회는 최 혁 목사와 주안에 교회에 관한 허위 보도를 이유로 뉴스M닷컴과 미주 뉴스앤조이, 소유주인 최병인 씨, 편집인 김기대 목사, 기자인 양재영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민사소송과 관련해 2017년 9월 13일 LA 카운티 슈페리얼 코트 배심원 평결에서 승소했다. 당시 법원 배심원단은 평결에서 뉴스M닷컴과 미주 뉴스앤조이에 인터넷상에 게재한 주안에 교회 및 최 혁 목사의 관련 기사 12건을 모두 삭제할 것과 명예 훼손으로 인해 입은 피해 배상금 97만 5천1달러(약 11억5천만원)와 법정 비용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뉴스M닷컴과 미주뉴스앤조이, 최병인 씨, 김기대 목사, 양재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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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통해 거룩한 진리 알게 한다”

몬트레이 영락교회(담임 조강윤 목사)는 지난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신년특별 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LA 주안에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최혁 목사를 강사로 초청, ‘광야의 길’이라는 주제로 3일간의 부흥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최혁 목사는 ▶22일(금) ‘목적과 수단-광야의 길(1)’ ▶23일(토) ‘순서잡기-광야의 길(2)’ ▶24일(일) ‘광야의 길(3)’이라는 제목(신명기 8장 1절~6절)으로 부흥성회를 이끌었다. 최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를 광야(고난, 연단)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십자가 복음의 본질’임을 깨닫고 ‘회복’시키게 하심”이라며 “우리는 주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먼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렇지 못할 때 나의 정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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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 교회 몬트레이팍채플 입당 감사예배 “겸손, 온유, 인내로 하나되어 섬기자”

주안에교회(담임 최혁 목사)가 18일(주일) 오후 3시 30분 몬트레이팍채플에서 입당감사예배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드렸다. 이날 입당감사예배는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돼 기도 송상화 장로, 여성중창 “참 좋으신 주님”과 마하나임 성가대의 “이 믿음 더욱 굳세라”로 하나님께 영광의 찬양을 올렸다. 이어서 준비된 영상을 통해 그동안 주안에교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소개하고 최혁 목사가 봉헌기도, 광고, 말씀선포 등의 순서로 예배를 드린 후 결단 찬양 및 기도가 있은 후 최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최혁 목사는 “하나됨의 재료”(엡 4:1-3) 제목의 말씀선포를 통해, 하나됨의 재료로는 겸손, 온유, 인내를 들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온유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나를 조절할 수 있는 상태로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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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교회 몬트레이팍에 새 예배당 입당

“겸손과 온유, 인내로 하나 되어 복음 전하자” 주안에교회가 밸리 채플과 함께 몬트레이팍에 새 예배당을 마련했다. 주안에교회가 몬트레이팍 지역에 새 예배당을 마련하고 지난 3월 18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로써 주안에교회는 밸리 채플(19514 Rinaldi St. Northridge, CA 91326)과 몬트레이팍 채플(588 Atlas Ave. Monterey Park, CA 91755) 등 두 곳에 예배당을 두게 됐다. 몬트레이팍 채플은 LA 한인타운 채플과 풀러튼 채플이 통합되는 형식으로 탄생했으며 5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본당과 각종 교실, 주방, 친교실 등을 갖추고 있다. 주안에교회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몬트레이팍 채플에서 예배를 드려 왔다. 입당감사예배는 특별한 순서 없이 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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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교회 몬트레이팍 채플 입당감사예배

주안에교회(담임목사 최혁) 몬트레이팍 채플 입당감사예배가 18일 주일 오후3시30분 드려졌다. 4여년전 다우니에서 출발 세리토스와 플러턴을 거쳐 몬트레이팍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이날 입당감사예배를 드린 주안에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에 함께 감사하고 기쁨을 나눴다. 최혁 담임목사는 에베소서 4장을 본문으로 ‘하나됨의 재료‘라는 메시지를 통해 겸손과 온유, 오래 참음의 덕을 바탕으로, 질서를 따라 순종하는 하나님 교회 공동체로 만들어 나아가자고 성도들의 격려하고 권면했다. 주안에교회는 밸리 노스리지(19514 Rinaldi St., Northridge, CA 91326)와 몬트레이팍(500 Atlas Ave., Monterey Park, CA 91755) 2개 채플에서 동일한 예배와 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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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배 대표 초청 예배음향세미나 24~25일

예배음향 세미나가 24~25일 이틀간 열려 음향 사역자들과 찬양팀 멤더들에게 좋은 훈련 기회를 제공한다.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주안에교회(담임목사 최혁) 몬트레이팍채플(588 Atlas Ave., Monterey Park)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의 강사는 박경배 한국 ‘탑사운드’ 대표. 박 대표는 24일에는 기초 음향이론, 음향 엔지니어의 역할, 음향 디자인 등을 중심으로, 25일에는 무선마이크, 스피커, 앰프, 디지털 콘솔 등 장비의 활용을 위주로 강의한다. 참가자들은 교회 음향의 실무를 체계적이고 전반적으로 익히고 실습 기회도 갖는다. 중앙대학교에서 문화예술경영학 석사를 받고 사랑의교회 음향감독을 지낸 박 대표는 중앙대학교 외래교수(문화콘텐츠)와 무대예술전문인 국가고시 출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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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이론서 실기까지 ‘예배음향세미나’

한인교회의 음향사역자들과 찬양팀 관계자들을 위한 예배음향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24, 25일 양일에 걸쳐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주안에교회(담임목사 최혁) 몬트레이팍 채플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박경배 탑사운드(주) 대표(사진)가 강의를 맡았다. 세미나 첫날인 24일은 기초 음향이론에서부터 음향 엔지니어의 역할과 음향디자인 등을 체계적으로 강의한다. 이어 25일엔 무선 마이크 사용법과 스피커와 앰프, 디지털 콘솔의 활용 등 교회 음향에 대한 전반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실습을 통해 익히게 된다. 참가비는 20달러이며, 교회음향 입문서는 ridbooks.com을 통해 전자책으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760)626-6789 고웅일 목사. 주안에교회 몬트레이팍 채플 주소: 588 A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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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교회 최혁 목사 명예훼손 소송 승소

인터넷 신문 뉴스M 기사 허위 사실 입증/ 배상금 97만 5천 1달러 배상 평결을 받다 주안에 교회 담임목사인 최혁목사가 종교계 관련 기사를 다른 매체인 ‘뉴스M 닷컴’과 ‘미주 뉴스앤조이’ 인터넷 매체의 허위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이 매체와 관계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소송에서 승소하면서 약 100만 달러에 달하는 배상 평결을 이끌어냈다.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헌법적 가치로 보장하는 미국에서 언론매체를 대상으로 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이같은 거액의 배상 평결이 나온 것은 매우 드문 사례로, 이번 소송의 결과는 이른바 ‘아니면 말고’ 식의 의혹 보도를 하는 온라인이나 태블로이드 등 일부 매체들의 무분멸한 평등에 경종을 이루고 있다. LA카운티 수피리어코트의 소송 자료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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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교회·최혁 목사 명예훼손 승소

주안에교회와 최혁 담임목사가 한 인터넷 매체의 허위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낸 명예훼손 소송에서 승소했다. LA 수피리어 법원은 지난 13일 배심원 평결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 주며 이 매체에 주안에교회와 최혁 목사에 대한 기사 12건을 삭제할 것을 명령하고 97만 5001달러를 배상하고 법정 비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 기사들은 최 목사를 교회 사냥꾼으로 묘사하는 한편, 최 목사가 청빙 과정에서 교회 부지를 빼돌리려는 시도를 했고 교회 자산을 개인적 목적으로 사용하고 감독을 피하려고 교단을 탈퇴했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주안에교회 이방걸 장로는 "배상금이 지급되면 전액 공익을 위해 기부하기로 당회에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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