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소식

"주안에 행복한 만남" 22명의 새가족들 기쁨 충만

5월 30일 목요일 저녁, 밸리채플에서 소중하고 감사한 주안에만남이 있었다. 22명의 주안에 새식구들을 맞이하는 새가족국에서는 아침부터 준비로 분주하였다. 아름다운 꽃과 야채 꽃으로 장식한 테이블 세팅과 센터피스는 섬기고 싶은 마음만큼이나 아름답고 정갈하였다. 디너 코스로는 양송이 수프를 시작으로 갈릭디너롤, 샐러드, 새우 튀김, 비프 스테이크 풀코스와 과일, 수정과 등 맛있는 후식으로 디너가 제공되었다. 최혁 담임목사께서 주안에교회가 개척하는시점에서부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을 하셨는지 하나님의 방법으로 인도하심과 오늘이 있기까지 지난 6년간에 교회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여 주셨다. 또 교회비전 및 목회철학까지 자세하게 말씀하여 주셔서 새가족들이 공감하고 각자 주안에교회의 가족이 된 소감을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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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기도로 모본을

​밸리채플 드림교구 목원들은 교회생활과 사회생활에 많은 경험을 쌓으신 장로님 10분과 집사님 12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연로하시지만 모든 면에서 많은 지식과 지혜,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을 보면서 목자로서 늘 도전을 받습니다. 몇가지를 의논하는 가운데 우리의 위치에서 어떻게하면 교회와 가정을 잘 섬기며 모본이 될까 생각하며 기도하는 목장이 되려고 합니다. 그래서 목장모임을 참석하여 말씀을 열심히 나누며 회개도 하고, 앞으로의 삶을 다짐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자연히 목장모임 출석률도 좋고 새로 등록하는 식구도 늘고 있습니다. 목장모임을 통하여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고, 삶이 풍성해지며, 하나님 나라에 가기까지 최선을 다하는 성도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 정도영 장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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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감사해요… 하나님 은혜가 삶에 가득히 -2

고기호, 고은경 집사(밸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16목장의 고기호 집사님 부부는 시부모님을 모시고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을 일주일간 다녀오셨다. 부모님과의 복된시간을 허락하여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며 또 다시 부모님과 여행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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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감사해요… 하나님 은혜가 삶에 가득히 -1

곽재은, 김혜민 성도(MP) MP채플 5목장 곽재은, 김혜민 성도의 쌍둥이 딸 하늘,나라가 지난 5월 16일 백일을 맞이했습니다. 아울러 외할아버지인 김경일 장로님과 외할머니 김옥희 권사님의 정성스런 돌보심 속에 아이들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축복하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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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졸업했어요" 더 넓은 세상으로

그 작고 여리던 아이들이 킨더에 들어갔던 때가 얻그제 같은데 벌써 고등학교를 졸업합니다. 이제 성인으로 사회에 문을 두드리는 우리 자녀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요~ 졸업자 명단: Heidy Vaughn, Joshua Kim, Alex Kim, Jason Oh, Katie Park(MP채플) / Kaylee Kim, Caleb Yun, Chris Lee, Jalen Pontillano, Andrew Cho, Joshua Kim, Matthew Ko, William Osorio, John Kim, Shane Kim(밸리채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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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과 순종으로 예수님 성품 닮기를"

우리들은 살아가는 동안 많은 타인들과 부딪치며 생활하고,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 살아갈 때에도 성격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에게 많은 상처와 아픔을 준다는 사실에 대해선 굳이 강조 하지 않아도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하물며 하나님을 우리의 주인이시라고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는 우리들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이렇듯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가정에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아왔던 우리 부부에게 주안에 가정 세미나는 막혀버린 혈관을 뚫어주는 혈관 스탠트시술과도 같은 존재였다. 첫날 첫 시간부터 시작된 최혁 목사님의 강의는 다음날 끝날 때까지 한 말씀 한 말씀이 우리 부부에게 웃음, 탄식, 공감, 그리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셨다. 창조주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시며 각각 우리에게 주신 서로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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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삶' 을 배워요

EM 주안에삶 1권의 같은 훈련생 10명이 5월에 2권으로 훈련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MP에서 5명(Eric Kwon, Hannah Chung, Yehju Park, Sam Bae, Isaac Han), 밸리에서 5명(Emily Nguyen,Shane Kim, Gloria Yi, Kevin Kang, Paul Yang)의 EM 형제자매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가 되기 위한 두번째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주안에삶 Abundant life 1권에서 우리의 정체성과 하나님 안에서 거듭난 우리가 누구인지를 중심으로 배웠다면, Abundant life 2권은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기도하는 법, 성경 읽는 법, 옛사람과 마귀를 대적하는 법, 복음을 전하는 법 등등, 그리스도의 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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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속에도 불굴의 믿음

행복을 추구하는 평화주의자와 성공을 추구하는 완벽주의자, 기독교 가문과 유교 종갓집 가문, 그리고 무엇보다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 모든 면에서 공통분모가 없었던 두 분이 저희 부모님 이었습니다. 여장부이셨던 저희 친할머니와 고모들은 모두 신앙이 있으셨지만 저희 아버지는 젊으셨을적 신앙이 없으셨고 그 당시 한국의 사회분위기에 자신의 기질까지 더해져 오직 세상의 성공만이 아버님 인생의 중요한 가치였습니다. 하지만 그 영혼을 위한 어머니와 친가 가족들의 기도 덕분에 주님께서는 아버지를 단지 세상 성공만을 쫓다가 사라지는 그런 인생으로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를 하늘 생명 책에 기록하시기 위해 낮추시고 또 낮추시어 종국에는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의 성장기에 신앙이 없으셨기에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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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본, 소중한 나의 삶의 교훈

제가 지금까지 봐온 저희 부모님은, 인격적으로, 또는 신앙적으로 배울 부분이 아주 많은 존경스러운 분이십니다. 그 누가 봐도 편하게 갈 수 있는 길을 택하지 않으시고 항상 세상적인 눈으로 봤을때 불편한 길을 택하셨습니다. 초등학교때 중국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새로운 곳에서 적응을 해야만 하는 그 상황에 솔직히 저는 부모님을 미워하며 원망스럽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미워만 할때에 두분은 항상 새벽에 예배를 드리시며 기도로 시작하셨습니다. 그것마저 삐딱하게 바라본 사춘기 시절도 있었지만, 저희 부모님은 항상 하나님께 기도로 구하며 하나님이 가라하신 길을 믿음으로 순종하며 가셨습니다. 미국에 오셔서까지 한국 목회 대신에 중국 목회를 택하시며, 중국 교회 내에서 첫 외국인 목회자의 자리에서 많은 수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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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족, 성령의 채우심"

주안에가정 기질세미나를 경험하고 많은 것을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혈질이 많았던 사춘기을 지나 20대에는 담즙질 기질로 모험과 도전을 하면서 비즈니스도 해보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누군가의 아내 누구가의 엄마로 살면서 많이 소심해지고 나의 합리화를 위해 현실에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 점액질 기질을 보면서 전 학습환경으로 인해 점액질이라는 옷을 입고 제가 하고 있는 역할에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너무나 부족한 우울질 기질을 발견하고 채워나가고 싶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어떤 부분은 많이 부족하고 어떤 기질은 많이 채워져 있지만 앞으로는 성령의 학습으로 배운 기질의 옷을 입고 남은 저의 인생에서 저울질이 평행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살아가겠습니다. 많은 것을 배운 뜻깊고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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