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의 친구,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지난 5월 25일, 16명의 EM과 ICY 일일선교사들이 LA의 Echo Park에 복음을 들고 갔습니다. 먼저, 훈련들을 통해서 어떤 마음과 자세로 선교에 임해야하는지 배우고, 선교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일에는 MP채플에 모여서 함께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며 성령의 충만하심과 능력을 위해 부르짖고 여러 준비를 마친 뒤, Echo Park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에 생각하고 예약했던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보여, Lake를 걸어다니다가 하나님께서 놀이터 옆에 좋은 장소로 저희를 인도해주셨습니다. 그곳에서 핫도그와 Balloon Art, 복음팔찌, 전도지들을 통해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복음을 들었고, 함께 온 부모님들도 대화를 통해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 후에는 2인 1조로 팀을 나눠 Lake를 돌아다니며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깊은 대화를 나누게 되고, 복음을 나누게 되고, 기도해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M과 ICY 선교사들이 하나같이 하는 간증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대화를 할 때에는 서로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다가가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한데 하나님께서 각자가 딱 맞는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셨고, 마음들을 준비해주셔서 열린 마음으로 선교대원들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하셨다는 간증으로 넘치는 1일 선교였습니다.

모든 대원들이 다음 1일선교를 기다리고있고, 이후 7월에 Neah Bay, Washington으로 가는 선교를 기대함으로 기다리고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관계 사진 8면>

| 글, 사진: 이성우 전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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