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호

청년의 때 주님의 비전을 품고 뜨겁게 경배

7월 5일, 코람데오 청년부가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후 2시부터 청년 찬양팀이 준비한 찬양을 시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세리토스에 있는 코람데오 청년들뿐만 아니라, 밸리의 청년들도 밸리에서 본 예배를 드리고 세리토스에 내려와서 청년부 예배에 함께 참여 했습니다. 감격의 코람데오 청년부 첫 예배는 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찬양 후 대표기도는 청년부 간사로 섬기고 있는 김혜림 간사가 했고, 광고는 최우리 간사가 했습니다. 각 채플의 광고뿐만 아니라 7월 생일을 맞은 청년들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또한 코람데오 첫 예배의 말씀은 최혁 담임 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경건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야고보서 1장 26과 27절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 경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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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예배와 쉼을 위해 구슬땀 "힘들지만 행복"

함께 호흡을 맞추며 봉사해온 흔들림 없는 동지들, 세리토스 채플 셋업국 팀원들이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한결같은 협동심과 책임감으로 궂은 일을 해내고 있다. 물론 교회에서 각자 맡은 사역에 충실하기는 다른 사역국 봉사자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번 호엔 특별히 음지에서 땀흘리며 오랫동안 수고해온 세리토스 셋업국을 취재하였다. 7월의 마지막 주일이었다. 이 멤버들의 특징 손발이 척척 맞는다는 것이다. 셋업은 시간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아침 7시 30분에 모여 기도로 시작, 9시면 셋업의 모든 과정이 끝나게 된다. 셋업팀 중 일부는 셋업 후 귀가해서 가족과 함께 예배에 출석한다. 매주일 세리토스 채플에는 예배당 앞에 여러 채의 천막이 한 눈에 들어온다. 밸리채플 같이 아름다운 성전이 교인들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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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섬기고 사랑으로 하나"

올해 들어 두 번째로 8교구 합동 구역 예배가 조성운, 근희 집사님 집에서 모였습니다. 세리토스 8교구는 ‘사랑으로 하나 되는 교구’라는 표어와 함께 교구장 정세화 장로, 정영주 권사, 1구역장 황동성, 황은숙 집사, 2구역장 이 에스더 권사, 3구역장 조성운, 조근희 집사가 봉사하고 있으며 교구예배에 20여 명의 교구 식구들이 모였는데 ‘사랑으로 하나 되는 교구’라는 표어답게 교구원들이 모두 사랑을 듬뿍 가지고 와서 사랑의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음식도 모든 교구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가져오셨습니다. 와! 음식 솜씨들이 대단하네요. 무슨 음식 경연대회 같았습니다. 테이블 가득히 차려 친 음식이 풍성을 넘어 화려했습니다. 거기다 이게 웬일입니까? 정 장로님과 권사님 부부께서 비싼 고기를 20파운드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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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혜 간증, 끈끈한 유대"

15번 프리웨이 인접한 곳에 작은 불이 나서 잡초를 태우고 있어 우회도로를 타고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했는데 교구가족들이 모여 각자 한가지씩 음식을 장만하여 저녁식사를 하는 중이었다. 각종 산해진미를 모아 함께 정을 나누고 교제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윤종화 장로댁의 넓은 거실이 좁아보일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고 다음 주 금요예배에 있을 교구 찬양연습도 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4교구는 발렌시아에서 시작하여 멀리 랭케스타, 팜데일까지 길고 멀리 이어진 지역이어서 교구원들이 그리스도의 사랑하는 마음으로 뭉쳐지지 않으면 힘든 넓은 지역에 퍼져 있는 교구이다. 1구역 이상숙 장로는 “여러 장로님도 계시고 층이 다양합니다. 저희 구역은 새벽에 큐티를 공유하고 카톡으로 그날 은혜 받는 좋은 말씀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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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행하실 아름다운 일들을 기대하며…

우리 주안에교회 선교국에서는 오는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멕시코 상하신토지역 단기선교를 계획하고 있다. 멕시코 원주민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하나님을 모르고, 인생의 계획도 삶의 소망도 없이 사는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단기선교는 준비되었다. 선교의 삶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선교사의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영혼 사랑하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현장에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멕시코 단기선교는 준비되고 진행될 것이다. 선교도 구제도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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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몸짓으로 하나님 찬양… 즐거운 천국잔치

하나님의 교회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뭐가 있을까요! 네, VBS(여름성경학교) 입니다. 2015년 우리 주안에교회에서는 6월 28-30일(밸리채플) 7월 9일, 12일(세리토스채플) "EVEREST" 라는 제목으로 "Conquering Challenges With God's Mighty Power"라는 주제로 VBS를 했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 에베레스트! 그 높은 산을 창조하신 이가 하나님이고 그 분과 함께라면 그 높고 추운 얼음산이라 할지라도 무슨 두려움이 있겠습니까! 감히 도전 못할 것이 뭐 있겠습니까! 오직 위대하신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그 분의 놀라운 파워에 부모님과 함께 드렸던 예배시간에 우리 아이들 모두는 두 손 높이 들고 찬양을 했습니다. 뚱뚱해도, 빼빼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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