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호

하나님 안에서 발견한 내 모습, 나의 시선

"Anyone who believers in me may come and drink! for the scriptures declare rivers of living water will flow from his heart."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오리라 (요한복음 7:38) 지난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동안 "Living Water: Satisfied"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최근 큰 부흥을 이루고 있는 열린문 교회 EM사역자인 데이빗목사를 초빙강사로 모시고 이뤄졌다. 매번 약속이나 한 것처럼 처음에 많지 않은 인원이 참석할 듯해 걱정아닌 걱정을 하게 하더니 마지막까지 참가신청이 들어와 스텝까지 120명 가까운 인원이 참석하였다. 날씨는 참 겨울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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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튼성전 마련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은혜와 감격 속에 새해 첫 예배

그동안 다우니, 세리토스를 거쳐, 아담하고 아름다운 자체성전을 플러튼 지역에 마련 지 난 1월 3일(주일) 2016년도 첫 예배를 은혜가 운데 드리게 되었다. 새 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린 600여 성도들은 그동안 힘들게 지내왔던 세리토스에서의 생 활을 추억으로 돌리고 이제 아름다운 하나님 의 집을 마련했다는 감격과 감사함으로 예배 시간 내내 뜨거운 감사와 은혜의 눈물을 흘 리기도 했다. 마하나임성가대는 “하나님께 영광”으로 감 사의 찬양을 드렸고, 최혁 담임목사의 귀한 2016년도 첫 말씀 “역사하는 기도” 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이곳이 플러튼 지역의 ‘노 아의 방주’가 되기를 기도했다. 성가대총무 윤영섭 집사는 그동안 피아노를 놓지 못해 찬양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아름다 운 성전에서 피아노 소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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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 뜨거운 찬양과 믿음의 고백

1월 13일 저녁 7시 30 분, L.A. 다운타운 Olympic 과 Santa Fe 에 위치한 작 은 건물에서 우렁찬 찬양이 새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라도 가던 걸음을 주춤하며 귀를 기울일 수 밖에 없는 천사의 음성들은 바로 주안에교회 L.A. 예배처소에서 드려 지는 수요예배(코람데오 예배) 의 첫 걸음을 알리는 활기찬 찬양팀의 찬양이었던 것입니다. 수요예배라는 명칭보다는 모든 찬양과 예배의 순서를 "코람데오" 라 칭하는 청년부가 준비하여서 드려지는 "코람데오 예배" 로 불려지면서 조금은 색다르면서 의미있는 예배가 될 것입니다. "Coram Deo" (코람데오) 는 라틴어로 "하나님 앞에서" 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청년들이 젊은날의 넘쳐나는 에너지를 하나님께, 그것도 하나님 보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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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한모퉁에서 은혜와 감동의 첫 주일예배

1월 둘째주인 지난 10일 9:30am에 LA예배 처소에서 역사적인 첫번째 주일예배가 드려 졌다. 1부와 2부 예배 합해 300여명의 성도 들이 함께 모여 드린 기쁨과 눈물이 함께한 은혜의 예배였다. 널찍 널찍하고 여러 시설들이 잘 갖춰진 밸 리채플과 아기자기하고 잘 손질된 플러튼채 플에 눈에 익숙해진 대부분의 우리들에겐 작 은 규모의 예배 처소 건물이지만 이때를 위 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예배실과 6개의 크 고 작은 교육부 교실이 갖춰진 가운데 24명 의 학생들이 함께 드린 예배라 더욱 감동적 이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이 찬송이 되뇌어지고 은혜를 느끼는 현실이다. LA지역에 많은 한인 동포들 중 아직 주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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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의 영적성숙, 부모와 교회교육의 소통에서

2016년 새해 들어 첫 학부모 교사 모임을 지난 16일, ICKIDZ Room에서 가졌다. 공태용 교육부 국장님의 사회로 진행된 이 번 모임은 유아에서부터 유스를 가진 부모님 들과 스탭, 선생님으로 헌신하고 계시는 분들, 특히 이번에 새로이 헌신하시는 새 얼굴들과 함께 모여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다음달에 있을 행사와 프로그램 등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었다. 교사 학부모 모임은 매월 둘째 주(11:30-12:30) 에 갖는다. 자라나는 다음세대 아이들의 영적인 성숙을 위해, 진정한 믿음의 세대들로 세워 지기 위해 가정에서 그리고 교회에서 서로 협 력과 소통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모님들의 관심 이 절실히 필요하다. 2월엔 발렌타인 뱅큇이 있을 예정이다. 데코 레이션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시간과 음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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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심전도부터 체질검사까지 몸상태 확인

작년에 이어 초음파 검사가 지난 토요일과 주 일(1/23, 24) 밸리채플에서 아침 8시부터 오후 6 시까지 2층 의료국(국장 이복희 권사) 에서 있 었다(플러튼채플 2/13 예정). 초음파 검사뿐만 아니라 골밀도, 심전도, 한방 의료, 그리고 체질검사까지 이루어졌다. 세계의료선교회가 주관하였고 이번 의료국에 서 이루어진 각종 검사로 들어온 수익금은 네 팔 의료 선교를 위해 쓰여졌다. 우선 대상으로 무보험자와 저소득자들을 위 한것이었지만 평소 바빠서 병원에 가지 못하 신분, 그리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방문 하였다. 우리 교인뿐만 아니라 의외로 이 지역 주위에 사는 많은 한인들이 교회에서 이루어진 검사 소식을 듣고 찾아왔다. 특히 올해엔 유능 한 Radiologist(방사선과 전문의) 가 함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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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받고 충성하는 직분자, 평강과 자유함을 누리자

지난 1월 28일(목요일)부터 1월 30일(토요일) 까지 제직, 리더 및 항존직을 위한 청지기 세미나가 있었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 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 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 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벧전 4:11)" 말씀을 붙잡고 치뤄졌다. 목요일 플러튼채플,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밸 리채플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각 채플에 하나님 앞에 몸과 마음을 세우려는 열심을 지닌 2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 나게 했다. 세미나 강사로 나선 김정도 목사는 필라델피 아 둥지교회 담임목사이자 FAITH신학교 첫 한인 이사장이기도 하다. 교회를 건강하게 만들고 성장시키는 것은 교회의 리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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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교회 표어 "기도의 자리를 지키라" 2) 신년특별새벽예배

2016년도 신년특별새벽예배가 지난 12/28( 월)부터 1/2(토) 까지 일주일간 2개 채플과 LA예배처소에서 열렸다. "역사하는 기도(1)" 라는 제목으로 첫날 부터 뜨거운 열기 속에 신년특새가 시작 되었는데, 2016년에 특별히 최혁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지시는 “기도의 자리 를 지키라” 는 것으로 전교인이 기도의 자 리에서 부르짖고 간구하길 원하신 것이었 다. 예년과 같이 신년특새에는 많은 성도 님들이 함께 하였는데 특별히 새로 시작한 LA예배처소에는 80명이 넘는 성도님들이 매일 새벽을 깨웠고 또 밸리성전과 새성 전 플러튼채플에서도 많은 성도님들이 나 와 새해 시작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부 터 출발을 다짐했다. 모든 예배와 사역, 기도모임 자리에 성령 님이 임하시고 역사하시길 간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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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교회 표어 "기도의 자리를 지키라" 1)작심삼일 새벽기도

작심삼일 새벽예배가 지난 1월 18일부터 1월 28일까지 플러튼과 밸리채플, LA예배 처소에서 열렸다. 최혁 담임목사는 말씀을 통해 2016년도에는 더욱 새벽기도에 힘쓸 것을 강조하고 3일이 지나도 계속해서 새 벽예배에 나와 기도하실 것을 모든 성도님 들께 권면했다. 우리의 문제는 “기도의 자리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초청장” 이라고 강조하시고 또 “ 수단과 목적” 이라는 설교말씀을 통해 자기의 문제를 풀기위한 수단으로 하나님을 사용하지 말고 하나님이 나의 목적이 되어 하나님을 통해 나를 바꿔야 한다고 작심삼일 마지막 설교를 마쳤다. 우리 주안에교회가 지난 2015년도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 모든 것을 잊고 올 한해 모든 면에서 하나님께 더욱 가 까이 나아가기 위해, 기복주의 신앙을 버 리고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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