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호

'하나님의 전, 기도하는 집'

2013년 5월 8일, 말씀에 대한 갈급함으로 모인 여러 성도들과 함께 시작한 주안에교회는 같은 해 5월 26일 DOWNEY에서 개척예배를 드리며 하나님 뜻에 합한 HIS-STORY를 쓰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로 더 넓은 장소가 허락되어 같은 해 9월 15일 (구)세리토스 하이스쿨 자리로 이전, 세리토스채플이 세워졌고 다음해인 2014년 6월 1일 천막생활하던 유대인들의 심정을 십분 이해할 수 있었던 학교 건물이 아닌 교회 건물로 이전하여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수고하던 성도들의 헌신에 작은 쉼이 허락되기도 하였다. 그렇게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환경과 변화에 주저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이 모든 변화를 감당했던 지난 3년의 헌신에 작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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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출석 열정 넘쳐요"

이방걸 장로/이혜령 권사가 교구장으로 섬기고 있는 밸리채플 14교구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뜻에 최선을 다해 순종하는 교구” 라는 표어를 가지고 1구역장에 김은아집사, 부구역장으로는 박희정 집사, 그리고 2구역장에 이성근/이사라 집사가 구역 식구들을 섬기고 있다. 교구원들의 사는 곳이 밸리는 물론 LA, Arcadia 등 광범위 하지만, 매우 활동적인 젊은이들이 많은 교구로서, 최우선적으로 모이기에 힘쓰므로 구역예배는 물론 교회의 어떤 부르심에도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100% 출석을 실천하고 있다. 그 비결을 묻자, 우선 구역예배의 경우 1,2구역이 시간을 달리해 모이고 또 모든 구역예배에 교구장님 부부께서 항상 참석하시고 몸소 매사에 먼저 본을 보여주시기 때문에 믿음의 후배들이 따라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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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하나된 공동체"

항상 인자한 미소를 잃지 않는 이영진/명선 교구장과 4명의 구역장으로 이루어진 플러튼채플 7교구는 “기억합시다, 나는 예수님의 정혼한 신부” 를 교구 표어로 1구역장에 박만규/김비옥 집사, 2구역장에 박영만/정희 집사, 3구역장에 황종훈/정소연 집사 그리고 1구역에서 분가한 4구역장에 안장호/이경희A 집사가 섬기고 있다. 총 24가정 47명의 대가족으로 성가대, 미디어국, 봉사국, 기도국, 주차국, 찬양팀, 교육국 등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으며, 특히 대가족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가족처럼 끈끈한 믿음의 정을 보여주고 있다. 1구역은 열심히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마음 여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아, 가식 없이 친근하고 활발하게 교제하는 구역으로 모든 모임에 열정적으로 100% 출석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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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회복 통해 사명 새롭게 "기도의 자리로"

“기도의 자리를 지키라” 는 2016년도 주안에교회 표어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우선 밸리채플 항존직 직분자들을 위한 특별새벽예배가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열렸다. 최혁 담임목사는 첫째 날, 사무엘상 7장 3~4절 말씀을 통해 “돌아오려거든”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다. 여호와께서는 항상 우리를 기다리시고 기도의 자리에 초대하시는데,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1)우상과 허물을 제거하고 (2)마음의 방향을 여호와께로 향하고 (3)오직 여호와만 섬기라고 설교하였다. 즉, (1)이방신들과 아스다롯을 섬긴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지 말고, 우상을 그 흔적도 없이 떼어버리고 (2)오직 마음을 하나님께 고정시키고 뒤로 돌이키지 않는 상태가 되어야하며 (3)하나님과 다른 것을 겸하여 섬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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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새가족들 "예배와 말씀이 너무 좋아요!"

4월 3일(주일) 오후 2시반에 플러튼 채플에서는 아름다운 성전과 아름다운 사람들의 만남, 주안에 만남이 있었다. 이번 만남에는 모두 서른 한 분의 성도님들이 참가하여 주안에교회의 역사와 담임목사님의 목회 방향, 그리고 주안에교회가 지향하는 목표 등을 알게 된 귀한 시간이 되었다. 최혁 담임목사님께서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을 하실 때마다 모든 참가자들의 얼굴은 기쁨과 감사의 표정임을 쉽게 알 수 있었다. 모임에 참여했던 모든 성도님들은 앞으로 주안에교회의 일원으로서 교회가 원하는 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또 주님 기뻐하시는 일을 같이 하게 될 희망에 부풀어 오래도록 자리를 뜨지 못하고 이야기꽃을 피웠다. 참석한 새가족인 안경숙B 집사와 딸 배이레는 이 넓은 미국 땅에 갈 만한 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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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타운 중심서 진리의 말씀이 생수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입성한 기쁨이 이만큼이었을까? 주안에교회 LA Chapel이 완전하게 제자리를 잡아, 설레임 속에서 4월 첫 주일(4월 3일)에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마땅한 장소를 찾느라 분주하게 움직였던 헌신의 시간들을, 하나님께서는 기쁘게 받으시고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채워 주셨습니다. LA Chapel의 사역자들과 성도들은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손수 짐을 꾸려서 옮기고, 정리정돈과 청소까지, 그리고 예배당의 의자조립과 배치 등 모든 일을 직접 감당하면서도 기쁘고 감사함을 다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첫 예배는 1부예배가 오전 8시 45분 그리고 2부예배는 오전 10시 30분으로, 바뀌어진 시간으로 드려졌지만 혼란이 없이 잘 진행 되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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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채플 함께 연합예배 "은혜와 활기 넘쳐요"

지난 4월 17일(주일) 오후 3시 LA 채플에서 주안에교회 영어예배가 시작 되었다. 지금까지는 밸리채플, 플러튼채플에서 각각 따로 드리던 영어예배를 3개 채플이 한 장소에 모여서 예배드리며 “주안에교회 영어 예배”로 하기로 하고 예배 장소는 3개 채플 중 중간지점에 있는 LA채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이다. 종전에는 영어권 대학부 학생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는데 4월 17일 주일에는 대학 1학년부터 40, 50대 영어권 교인까지 43명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몇 주 후부터는 희망하는 고등부 학생들도 함께 예배드리도록 할 것이고 매월 3째 주에는 한어청년들도 함께 모여 합동예배를 드릴 계획이다. 이날 예배는 이명재 전도사와 강솔로몬 전도사의 환영의 말씀과 성이삭 전도사의 기도 후 Josh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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