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호

공경과 감사를 담아 Happy Mother's Day!

​5월 첫째 주일날,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ICY 학생들과 코람데오 청년들은 하루 전부터 만든 빨간 카네이션 코사지를 예배드리러 오시는 어머님 아버님들 가슴에 일일이 달아드리며 감사와 사랑을 함께 전해드렸다. 올해는 특별히 각 채플 사진국에서 70세 이상의 어르신들께 장수사진을 일일이 찍어 드렸는데, 밸리채플의 김다슬 집사와 MP채플의 최호기 집사가 촬영을 담당했다. 밸리채플의 한 권사님께서는 평소 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까지 섬세히 보살펴 주셔서 큰 감사와 감동을 받으셨다며 수고하신 사진국 팀원들께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어 봉투를 드렸는데, 극구 사양하며 교회에 헌금으로 드려달라고 요청하여 그렇게 감사를 표현할 수밖에 없었지만 성숙한 사진국팀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무한의 감사와...

read more

1박2일 짧은 만남, 평생 못잊을 말씀의 은혜

부모님과 어린이, 선생님과 제자, 가족과 가족을 특별하게 이어주는 다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5월, 주안에교회는 브릿지 캠프를 통하여서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 그리고 성경과 세상을 이어주는 또 다른 다리 하나를 세우기 시작했다.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동안 경기도 장심리 수양관에서 진행된 브릿지 캠프는 약 90여명의 신청자들이 참여했으며,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하게 준비된 말씀과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시간을 경험했다. 20대 초반의 젊은 청년부터 80을 목전에 두신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과, 부모님을 따라와서 긴긴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면서도 찬양과 기도에 스스로 동참했던 5살, 7살의 어린이들에게도 하나님께 서 부어주신 은혜는 동일했다. 아예 ...

read more

"주안에 행복한 만남" 22명의 새가족들 기쁨 충만

5월 30일 목요일 저녁, 밸리채플에서 소중하고 감사한 주안에만남이 있었다. 22명의 주안에 새식구들을 맞이하는 새가족국에서는 아침부터 준비로 분주하였다. 아름다운 꽃과 야채 꽃으로 장식한 테이블 세팅과 센터피스는 섬기고 싶은 마음만큼이나 아름답고 정갈하였다. 디너 코스로는 양송이 수프를 시작으로 갈릭디너롤, 샐러드, 새우 튀김, 비프 스테이크 풀코스와 과일, 수정과 등 맛있는 후식으로 디너가 제공되었다. 최혁 담임목사께서 주안에교회가 개척하는시점에서부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을 하셨는지 하나님의 방법으로 인도하심과 오늘이 있기까지 지난 6년간에 교회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여 주셨다. 또 교회비전 및 목회철학까지 자세하게 말씀하여 주셔서 새가족들이 공감하고 각자 주안에교회의 가족이 된 소감을 나누는...

read more

섬김과 기도로 모본을

​밸리채플 드림교구 목원들은 교회생활과 사회생활에 많은 경험을 쌓으신 장로님 10분과 집사님 12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연로하시지만 모든 면에서 많은 지식과 지혜,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을 보면서 목자로서 늘 도전을 받습니다. 몇가지를 의논하는 가운데 우리의 위치에서 어떻게하면 교회와 가정을 잘 섬기며 모본이 될까 생각하며 기도하는 목장이 되려고 합니다. 그래서 목장모임을 참석하여 말씀을 열심히 나누며 회개도 하고, 앞으로의 삶을 다짐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자연히 목장모임 출석률도 좋고 새로 등록하는 식구도 늘고 있습니다. 목장모임을 통하여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고, 삶이 풍성해지며, 하나님 나라에 가기까지 최선을 다하는 성도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 정도영 장로 |

read more

노후준비 세미나

노후준비세미나 지난 5월 9일 주일예배 후 밸리와 MP채플에서는 노후준비 세미나를 가졌다. 강사로는 함 알렉스 집사께서 수고하여 주셨으며 현재 집사님께서는 알리안츠 보험 투자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세미나 내용으로는 미국의 투자 방식과 종류, 시기 등에 관해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셨다. 마지막으로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서 젊었을 때부터 알뜰히 준비하여 아름답고 여유로운 노후를 맞이하기를 부탁하면서 강의를 마무리 하셨다. | 임용자 기자 |

read more

축하해요, 감사해요… 하나님 은혜가 삶에 가득히 -2

고기호, 고은경 집사(밸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16목장의 고기호 집사님 부부는 시부모님을 모시고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을 일주일간 다녀오셨다. 부모님과의 복된시간을 허락하여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며 또 다시 부모님과 여행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하셨습니다.

read more

축하해요, 감사해요… 하나님 은혜가 삶에 가득히 -1

곽재은, 김혜민 성도(MP) MP채플 5목장 곽재은, 김혜민 성도의 쌍둥이 딸 하늘,나라가 지난 5월 16일 백일을 맞이했습니다. 아울러 외할아버지인 김경일 장로님과 외할머니 김옥희 권사님의 정성스런 돌보심 속에 아이들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축복하고 축하드립니다.

read more

"우리 졸업했어요" 더 넓은 세상으로

그 작고 여리던 아이들이 킨더에 들어갔던 때가 얻그제 같은데 벌써 고등학교를 졸업합니다. 이제 성인으로 사회에 문을 두드리는 우리 자녀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요~ 졸업자 명단: Heidy Vaughn, Joshua Kim, Alex Kim, Jason Oh, Katie Park(MP채플) / Kaylee Kim, Caleb Yun, Chris Lee, Jalen Pontillano, Andrew Cho, Joshua Kim, Matthew Ko, William Osorio, John Kim, Shane Kim(밸리채플)

read more

"방학이 너무 길어요"

날짜, 12주의 주안에라이프가 봄학기를 종강 하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며 행복했는지 12주간의 너무 빨리 가버렸다는 아쉬움으로 마지막날에 뱅큇을 가졌다. 18 과목의 수업을 담당해주신 20여분의 강사님들, 또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신 주안에 대장금 팀원들, 종횡무진 달리고 뛰며 전체를 보살펴 주신 이미란 전도사님, 김경배 국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3개월간의 방학을 끝내고 11기 주안에 라이프가 8월 마지막 주에 개강하게 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신다는 어르신들께서는 석달에 방학이 너무 길다며 항의 아닌 항의를 하시며 섭섭해 하셨다. 약 1시간 반에 걸쳐 어르신들의 재롱 잔치를 보며 얼마나 웃고 행복해 하시는지 '주안에교회가 최고야' 를 외치는 어머님 아버님들을 바라보며 지난 12주간의 수고가 기쁨과 ...

read more

죄인의 친구,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지난 5월 25일, 16명의 EM과 ICY 일일선교사들이 LA의 Echo Park에 복음을 들고 갔습니다. 먼저, 훈련들을 통해서 어떤 마음과 자세로 선교에 임해야하는지 배우고, 선교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일에는 MP채플에 모여서 함께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며 성령의 충만하심과 능력을 위해 부르짖고 여러 준비를 마친 뒤, Echo Park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에 생각하고 예약했던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보여, Lake를 걸어다니다가 하나님께서 놀이터 옆에 좋은 장소로 저희를 인도해주셨습니다. 그곳에서 핫도그와 Balloon Art, 복음팔찌, 전도지들을 통해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복음을 들었고, 함께 온 부모님들도 대화를 통해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 후에는 2인 1...

read more